세르프는 6.78 MHz, 2 MHz 두 가지 주파수의 조합으로 만들어 낸 3단계의 Depth(Shallow-Middle-Deep)와 10단계 Level의 에너지를 조사합니다. 기존 RF 시술의 대표 격인 써마지의 6.78 MHz 주파수 외에 2 MHz의 추가적인 주파수 파장을 조사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피부 속보다 깊이 침투하고 일반적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심부 조직에 에너지를 전달하게 됩니다. 이렇게 에너지를 전달하여 심부 조직의 온도를 높이게 되면 섬유아세포를 활성화하여 전반적인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이에 따라 피부가 당겨지는 리프팅 효과가 나타납니다.